"태풍이다!"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광역시에서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되었다. 축제 기간내내 오락가락하는 폭우로 인해 걱정도 많이 하였지만, 주저없이 축제의 현장으로 달려갔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주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전세계 21개국에서 총 42개 팀의 빛고을 광주를 찾아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인다. 평소 만나기 힘든 세계 최정상급 국내외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보사노바와 플라멩코, 살사 등의 다채로운 월드뮤직을 선보인다.
"전세계 음악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다!"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은은 전세계의 민속음악을 보다 대중적으로 접목하여 현대화된 음악으로 관객을 찾아온다. 프랑스의 샹송, 브라질의 보사노바, 아르헨티나의 탱고 등을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단순히 아름다운 멜로디나 신나는 리듬을 가진 음악만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각국의 역사와 삶의 양식, 총체적인 문화의 응결체라는 데에서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 유 레디?"
처음으로 찾아간 무대는 마리아나 바라흐의 공연이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마리아나 바라흐는 독특한 목소리와 무대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미녀 뮤지션이다. 물론 절대 미모만으로 인기를 얻는 기존의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르다.
사람들은 그녀를 음악이 탄생한 원시의 장소로 관객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뮤지션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미 지난 2005 Clarin Award 최고의 포크 포지션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지금부터 그녀의 무대로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마리아나 바라흐입니다. 월드뮤직가수이며, 타악기를 연주하는 뮤지션입니다. 저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께서 색소폰 연주가여서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접했습니다. 그는 저의 첫 번째 음악선생님이시고, 여러 장르의 음악을 구분 없이 들을 수 있고 할 수 있게끔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것은 제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그러나 음악 위에 제 인생을 놓게 된 결정적 계기는 “어떤 체험” 때문이었습니다. 언제였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어린 꼬마였을 때 음악 레슨을 받던 중이었죠.선생님이셨던 Iris Guinazu가 평소처럼 노래를 가르쳐주셨는데, 특별하게도 그 시간이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온몸을 도는 전율을 느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시간과 멜로디는 저의 어느 한 부분으로 스며들어 왔고, 제가 걸어가야 할 길 위에서 또렷한 나침반이 되어 주었습니다.
음악은 그렇게 제게 다가와서 멀리 아주 멀리 있다고 여겨왔던 우주를 활짝 열어 보여 주었던 것입니다. 음악과 제가 하나가 되었다고 느꼈을 때 저는 그 음악의 뿌리를 조금 더 알고 싶은 열망을 느꼈고, 음악이 탄생한 본래의 장소로 여행을 하여, 그곳의 사람들과 교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곳에서 들었던 음악은 어찌 보면 아주 간단한 것처럼 느껴졌지만 사실 그 간단함이 아름다운 경지와 고대의 역사를 노래하는 것이었습니다. 애타는 사랑을 갈구하고 사랑의 결핍과 외로움, 땅에 대한 애정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특히 그 노래들을 중얼거렸던 이들은 먼 타지에서 혹은 깊은 고독에서 그리움을 간직한 양치기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땅을 사랑하고 그 잔잔한 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지의 여신 파차마마(Pachamama)에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든 것이 그녀로부터 창조되었음을 믿기 때문이지요.
저는 아르헨티나 무명의 노래와 원시노래를 찾아 해매기 시작했고, 각기 다른 리듬과 아르헨티나 전통음악과 합하는 것을 실험하였습니다. 그렇게 제 앨범의 리듬은 아프리카로부터 탄생하였고 타악기로 연주하고 노래하며 춤을 출 때에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설명하기에는 힘들지만 어느 타악기로 연주를 하고 노래를 하던지 이 행위는 스스로와 깊은 교감을 하고 원시의 상태로 돌아가는 의식과 같은 것입니다. 음악은 저에게 절대 가벼운 존재가 아닙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사라져가는 민속 음악을 붙잡기 위해 여전히 노력할 것이고, 이러한 작업은 제 인생의 한 줄의 이야기, 정체성, 선조의 목소리로서 남겨질 것입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마리아나 바라흐 드림
그러나 음악 위에 제 인생을 놓게 된 결정적 계기는 “어떤 체험” 때문이었습니다. 언제였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어린 꼬마였을 때 음악 레슨을 받던 중이었죠.선생님이셨던 Iris Guinazu가 평소처럼 노래를 가르쳐주셨는데, 특별하게도 그 시간이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온몸을 도는 전율을 느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시간과 멜로디는 저의 어느 한 부분으로 스며들어 왔고, 제가 걸어가야 할 길 위에서 또렷한 나침반이 되어 주었습니다.
음악은 그렇게 제게 다가와서 멀리 아주 멀리 있다고 여겨왔던 우주를 활짝 열어 보여 주었던 것입니다. 음악과 제가 하나가 되었다고 느꼈을 때 저는 그 음악의 뿌리를 조금 더 알고 싶은 열망을 느꼈고, 음악이 탄생한 본래의 장소로 여행을 하여, 그곳의 사람들과 교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곳에서 들었던 음악은 어찌 보면 아주 간단한 것처럼 느껴졌지만 사실 그 간단함이 아름다운 경지와 고대의 역사를 노래하는 것이었습니다. 애타는 사랑을 갈구하고 사랑의 결핍과 외로움, 땅에 대한 애정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특히 그 노래들을 중얼거렸던 이들은 먼 타지에서 혹은 깊은 고독에서 그리움을 간직한 양치기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땅을 사랑하고 그 잔잔한 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지의 여신 파차마마(Pachamama)에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든 것이 그녀로부터 창조되었음을 믿기 때문이지요.
저는 아르헨티나 무명의 노래와 원시노래를 찾아 해매기 시작했고, 각기 다른 리듬과 아르헨티나 전통음악과 합하는 것을 실험하였습니다. 그렇게 제 앨범의 리듬은 아프리카로부터 탄생하였고 타악기로 연주하고 노래하며 춤을 출 때에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설명하기에는 힘들지만 어느 타악기로 연주를 하고 노래를 하던지 이 행위는 스스로와 깊은 교감을 하고 원시의 상태로 돌아가는 의식과 같은 것입니다. 음악은 저에게 절대 가벼운 존재가 아닙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사라져가는 민속 음악을 붙잡기 위해 여전히 노력할 것이고, 이러한 작업은 제 인생의 한 줄의 이야기, 정체성, 선조의 목소리로서 남겨질 것입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마리아나 바라흐 드림
"모든 악기를 다 사용하는구나!"
그녀는 등장하자마자 독특한 음색의 목소리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처음에는 무대 위에 있는 악기들의 정체가 궁금하였는데, 공연을 하면서 그녀가 모두 사용하기 위해 준비된 것이다. 한 개의 악기만 다루는 것도 힘들텐데 그녀의 재능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그녀는 능력자!"
"앗! 3인조 그룹이 되었어!"
그녀의 무대는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국내 뮤지션인 장재효와 미미가 가세하여 더욱 무대는 더욱 달아올랐다. 장재효는 국악을 전공한 장구 연주가이고 미미는 아코디언 연주가이다. 단순히 해외의 뮤지션을 초청해 국내에 소개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한국의 뮤지션들이 세계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기회까지 실로 금상첨화였다.
개성 강한 3명의 연주가가 들려주는 아르헨티나의 음악, 사실 아르헨티나하면 탱고가 가장 먼저 떠오르기 마련인데 이번 공연에서는 안데스 지역에 전통음악을 국악과 아코디언 연주로 혼합하여 표현하고 있었다. 전통음악에 기반을 두고 다시 현대적 요소로 재표현한 마리아나 바라흐의 공연은 평소 월드뮤직에 문외한인 나에게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브라보! 앵콜!"
"감사합니다! 쌩유!"
그렇게 그들의 무대는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연신 환호하며 마음의 근심걱정을 털어내고 원시의 에너지를 채워가는 듯 하였다.
"바람직한 행사!"
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아동들을 초청하여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평소 TV에 나오는 아이돌 그룹에만 익숙한 아이들에게 보다 질 높은 월드뮤직을 들려줌으로써 새로운 세상을 알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
"아이 뿐만 아니라! 나도 마찬가지임!"
"오타쿠같은 녀석!"
"마음씨도 고운 마리아나 바라흐!"
공연장 밖에서는 찾아온 관객들을 위해 팬사인회가 한창이었다. 방금 무대를 마치고 힘들 법도 한데 손수 한 분 한 분 끝까지 사인을 다해주는 그녀의 모습이 눈부셨다. 문화와 언어를 모두 뛰어넘는 월드뮤직의 세계, 아직 제대로 듣는 법도 모르는 나였음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벌써부터 다음 무대가 기다려진다!
'가츠의 취재이야기 > 현장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세번째이야기, 나윤선 & 울프 바케니우스 (70) | 2010/09/10 |
|---|---|
|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두번째이야기, 김덕수 사물놀이 & 레드선 (68) | 2010/09/09 |
|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첫번째이야기, 마리아나 바라흐 (59) | 2010/09/08 |
| 전주세계소리축제 다섯번째이야기, 홍대 상상마당 킹스턴 루디스카 단독공연 (116) | 2010/08/23 |
| 가츠의 취재이야기, e스타즈 서울 2010 (129) | 2010/08/18 |
| 전주세계소리축제 네번째이야기, 보문야외상설국악공연 (84) | 2010/08/06 |
가츠의 취재이야기,
공연,
광주,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리얼로그,
마리아나 바라흐,
무대,
문화체육관광부,
뮤지션,
미미,
보사노바,
빛고을 시민문화관,
아르헨티나,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악기,
악랄가츠,
월드뮤직,
이슈,
장재효,
취재이야기,
타악기,
팬사인회,
플라멩코









현장에서 직접 공연을 보지 못해 아쉽네요.
그 미모도 직접 확인할 겸... ^^
멋진 무대였습니다! ㅎㅎㅎ
처음 접한 장르라서 신기하기도 하고,
참 좋았네요! ㅎㅎ
진심 울고 싶어도 이틀만 더 고생해요.
오늘 무지 피곤하겠네... ㄷㄷㄷㄷ
가츠 지금 예비군 중이나요?
넵! ㅜㅜ
드디어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어렸을 때부터 저렇게 자신의 인생을 본다는게..
참 부럽네요.
그만큼 노력을 많이 했겠지만요.
저런 좋은데 다니시는 가츠님이 부럽군요 ^^
좋은 행사는 놓치지 않고
부지런히 다니고 있습니다! ㅎㅎㅎ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어 참 좋은 거 같아요! ㅎㅎ
우와~ 음악적인 능력이 정말 대단한 뮤지션이군요~~
이런 공연은 직접 보면 정말 좋을텐데 아쉽군요 ㅎㅎ
그래도 사진에 동영상까지 있어서 잘 보고 갑니다.
그래도 우리에게는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있잖아요! ㅎㅎ
브라보... 악기 하나를 못다르는 저도 잇는데 말이죠 ;;
가츠님은 정말 부지런하신가봐요..
좋은데는 다 찾아 다니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저도 제대로 다루는 악기가 하나도 없네요 ㅜㅜ
어렸을 때, 피아노학원 다녔는데...
열심히 배웠으면 좋았을텐데...
지금와서 보면 너무너무 후회되요! ㅜㅜ
직접보셔서 감동이 더 크시겠어요
그동안 문화생활을 소홀히 하였는데 ㅎㅎㅎ
참 좋은 기회였습니다!
헉 저런거 저는 못보는데 ㅎㅎ
그러지 않아도 요즘 문화의 혜택을 너무 못받고 있어서 힘들어요 ^^
저도 경주 있을 때는...
보고 싶어도 못 봤네요! ㅜㅜ
서울로 올라오니... 한결 낫네요! ㅎㅎㅎ
s라인님도 주말을 맞이하여 문화생활을 즐기러 고고씽!
비밀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니...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흑흑..
요즘 가츠님 서울찍고 제주찍고 광주찍고 완전 종횡무진이란게 실감이 납니다 ㄷㄷㄷㄷ
설마 이동은 개인자가용으로 하나요? 전 가츠님을 밀착취재하고 싶어요 ㅋㅋㅋㅋ
흐흐 거부하옵니다! ㅎㅎㅎ
여성리포터가 아니면 저랑 동행할 수 없사옵니다! 퍽퍽;;;
동영상 속 마리아나 바라흐의 높고 낮은 깊은 소리가 드넓은 대지위로 여행을 시켜주는 듯 합니다.
그녀의 말처럼 노래로 만나는 우주의 조각을 들은 것 같기도 합니다. ㅎ
조금이라도 맛볼수 있어 기분이 좋네요. 사진속 그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참으로 아름다운 분이셨습니다! ㅎㅎㅎ
눈감고 들었는데 더욱 좋더라고요!
귀만 있으면 들을 수 있는 건데.. 다만, 듣다보면 틈새로 새로운 것들을 느낀다고나 할까?
그렇게 한 발 한 발 넓혀나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아는 게 부족하여...
정말 좋은 것을 보거나 들어도 모르고 놓칠 때가 많네요! ㅜㅜ
국내 어디든지 달려가시는군요~
캬! 나도 한번 그래봤으면....
흐흐 망설이지 마세요!
고고씽 하시는 겁니다!
가츠님 열심히 취재하신 덕분에 골고루 잘 접해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세요..^^
감사합니다 ^^/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안녕하세요.

이크.. 문화생활을 해본지도 어언... 몇개월이던가..ㅠ.ㅠ
그 흔한 영화조차도 못보고 있는 현실이 서글프군요. ㅎㅎㅎ;
영상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주문을 외우는듯한 음악소리...
매우 독특하면서도 특이합니다. ㅎㅎㅎ;
마리아나 바라흐! 이렇게나마 새로운 뮤지션을 알게되는군요.
좋은 포스팅 정보 감사합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저도 이번 기회가 아니었다면...
앞으로도 영영 모르게 살았겠지요? ㄷㄷㄷ
중간에 짤려서 아쉽긴 하지만 잘 들었습니다.
이미 어릴때 자신의 진로를 알게 된 아주 드문 행운아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 4학년말에 전공이 안맞는다고 복수전공 신청해서
대학을 6년 다니게 된 딸을 둔 엄마로서 그저 부럽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나의 꿈을 찾을 수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근데.. 그게 참 어려운 거 같아요! ㄷㄷㄷ
주위에 많이 없네요! ㅜㅜ
저는 이런것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처음 알았네요..
전국을 돌아다니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습니다..
저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문화생활안하기로는 둘째 가라면 서럽잖아요! ㅎㅎ
저 역시... 기나긴 세월을 소녀시대에 의지해서 살아오다 보니..
이미 제 귀는 아이돌 중심의 트렌드 음악에 적응을 해버렸네요..
사랑엔 국경이 없다는 말이 있듯이
음악에도 국경이란 없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문화마다 차이는 있을지라도 음악이란 그 본질은 전 세계적으로 동질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날이 와야 할텐데...
저부터 걸그룹이라면 사족을 못쓰기에 ㅋㅋㅋ
반성합니다! ㅜㅜ
정말 전국 어느곳이든 가시는군요 ^^ 부럽네요~
행사가 많은 시즌이라 그런지 ㅎㅎㅎ
전국곡곡 갈 곳이 맣네요! ㅎㅎ
와~ 목소리가 매력적이에요~!!!
오잉? 가츠님 어디 가셨어요???
지난주는 예비군 훈련을 받고 오느라 흑흑..
블로그에 소홀하였네요! ㅜㅜ
유명하신 분인가요?..
저는 이름조차 처음 듣는..
저도 처음 알게 되신 분이예요! ㅎㅎㅎ
외국에서는 유명하시다고 하시더라고요! ㄷㄷ
이런 ..
광주를 다녀오신건가요?
매일 취재다니시고 포스팅하고 너무 바쁘시겠어요!!
힘내요 가츠님~~
헤헷! 그래도 바쁘게 살고 있어서 좋아요!
그치만 늘어지게 풀취침해보고 싶은 욕망은 어흑! ㅜㅜ
약간 독특한 듯한.. 느낌이 있는데 ^^
목소리도 매력적이고 좋네요^^
다양한 악기를 능수능란하게 연주하시더라고요! ㄷㄷㄷ
진정 능력자셨어요! ㅎㅎ
가츠님 덕택에 이것 저것 많이 알게 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저도 취재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네요! ㅎㅎ
많은 분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 더욱 좋구요! 올레! ㅎㅎ
정말 그 뭐랄까 초혼 하는 것 같은 목소리였어요
마지막에 어우 정말 소름이 쫘악 끼치는데
못 다루는 악기 없고, 정말 대단한 뮤지션이었죠!
한가지 악기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저로서는
그저 부럽기만 하였습니다! ㄷㄷㄷ
와~ 잼있으셨겠다...
취재하랴,
음악들으랴..
수고 많으셨습니다...(_ _)
흐흐 블로그 덕분에 문화생활을 만끽하고 있구나! ㅋㅋㅋ
전혀 힘들지 않아!
배고플 뿐이야! ㅋㅋ
항상 재미있는 글 감솨....
군대이야기도 재미있었는데....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군대이야기도 써야되는데,
그 놈의 소재가 문제네요! ㅜㅜ
아 공연 참 좋아하는데^^
저도 늘 가야지 가야지만 하다가
못갔는데 ㅜㅜ
요즘에는 열심히 다니고 있답니다! ㅎㅎ
확실히 직접 가서 보고 듣고 느끼는 매력!
최고네요! ㅎㅎ
멋진 공연 저도 직접 보고싶습니다.
긴 추석연휴! 멋진 공연을 만나러 가보셔요! ㅎㅎㅎ
아니..
광주는 또 언제 가셨대요..?
저보다 더 동해번쩍 서해번쩍입니다..^^
헤헷! 주말을 맞이하여 냉큼 다녀왔지요! ㅎㅎㅎ
요즘 멋진 공연, 축제가 가득하여 너무 좋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