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밤, 통화를 하며 이 곳에서 박대위와 만나기로 하였다. 길가에는 출근하기 위해 바삐 발걸음을 옮기는 도시민들이 가득하였다. 오늘도 그들은 자신을 위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지친 몸을 이끌고 일터로 나간다.
언제였을까? 아버지와 함께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창 밖으로 한 무리의 완전무장한 군인들을 보았다. 처음 본 광경에 의아한 나는 아버지께 물었다.
"아빠! 저 사람들이 군인아저씨야?"
"응!"
"우와! 멋있다!"
"그럼! 가츠를 지켜주는 멋진 형아들인걸!"
"나를? 왜? 나는 아빠가 지켜주잖아! 아니면 경찰아저씨?"
"형아들은 슈퍼맨처럼 안 보이는 곳에서 항상 너를 몰래 지켜주고 있단다!"
"근데 지금은 왜 보여?"
"아나! 밥이나 먹어!"
그 때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항상 군인들은 대한민국 곳곳에서 알게 모르게, 조국 수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늘은 대한민국의 심장, 수도 서울을 철벽같이 지키고 있는 수호신 부대를 방문하기로 하였다. 수많은 시민들에게 항상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에 더욱 힘든 곳이다. 항상 군인다운 자세가 요구되고,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수호신 부대, 군기의 끝판대장!
지금 당장 확인하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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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멋있게 보였던 군인들이
이제는 불쌍할뿐...
나중에 군대 뭐 할때 파는 전투식량
다시한번 먹어보고 싶다
1형...ㅎㅎ;;
아직 제 책상에 고추장 야채 비빔밥이 고이 모셔져 있네요! ㄷㄷㄷ
먹어야지 하면서, 계속 방치하고 있답니다 ㅋㅋㅋ
그래도 뭐.. 상하지 않을테니 ㅋㅋㅋ
언젠가 먹겠죠? ㄷㄷ
그러고 보니 밀리터리 시간이네요
군대 기상시간...ㅎㄷㄷ
3월이니
6시 기상이겠죠?
흑흑
군대에서 벗어나도 이시간에 일어나는구나...OTL
겨울내내 6시 30분에 기상하다가,
3월부터 6시에 기상하면, 그 아쉬움이란 정말 ㄷㄷㄷ
근무도 30분 더 서야되고 ㄷㄷㄷ
안습이예요! ㅜㅜ
그래도 쟤네들은 구막사가 아니네요
저 높은 고층건물
우리는 1층 적갈색건물
오래된 피색 사포같이 생긴 지붕...
나중에 파란지붕으로 덧씌었지만 말이죠...
후훗 5층인가 6층짜리 건물이었어요! ㅋㅋㅋ
문득 든, 생각...
6층 내무실 사용하는 병사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비태세 걸리면.. 무릎 다 나가겠어요! ㄷㄷ
수호신부대, 이름 참 잘 지은 것 같아요.
부대이름마다 다 그 이유가 있지만 수호신부대도 꽤 잘 지은 이름이네요. ^^
부대명에서 듬직함 밀려오네요! ㅎㅎㅎ
수도 서울은 그들이 있어, 든든하네요! ㅎㅎ
고전의장대 인가요 아님 다른 부대??
경복궁 수문장 행사 인원들이예요 ㅎㅎㅎ
위탁교육 받으러 왔어요! ㅎㅎ
전 산꼴짜기에서 근무해서 민간인 구경도 못했는데 ㅋ
그래도 훈련할땐 왠지 내 자신이 멋있어지는..
저 분들도 스스로 자랑스럽겠죠?ㅋㅋ
하하 저도 근무할 때,
누군가 봐줬으면 했던 생각이 ㅜㅜ
민간인이 너무 그리웠습니다! ㅜㅜ
K2 새워둔 걸 보니 정말 군대 생각이...
후훗 처음에는 세우기 은근 어렵더라고요! ㅋㅋㅋ
나중에는 대충 던져도 알아서 서는 앜ㅋㅋㅋㅋㅋㅋ
너무 과장인가요? ㄷㄷ
크~~
저 가지런한 케이투와 60을 보라~~~
5대기인원들이었습니다! ㄷㄷ
후우. 옛 생각 새록새록 나더라고요!
군인들 정말 고생이 많아요
저보다 먼저 군생활하신 분들 그리고 지금 군복무중인
군장병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저 또한 군생활을 했고 우리가 지켜야 할 조국이기에
사명감을 가지고 군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힘든 훈련과 작업들이 많지만 긍적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임무를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기왕이면,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하다 보면,
무언가를 얻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때로는 군대에서만 얻을 수 있는 지식과 추억!
독립문 공원 거의 매일 지나는데...
아는 지명에 더 반가운데요~ ^^
앗! 마주쳤어야 했는데 ㅜㅜ
아쉬워요! ㅋㅋ
진정한 훈남과 위너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수방사
근데... 수호신부대는 언제 생겼는지? 옛날부터 있던 부대였던가요?
우리땐 30, 33에 있는 엉아들이 멋있게 보였는데...
음.. 기존의 몇몇 부대가 합병되었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그러고보니, 수방사 나온 지인들은 죄다...
한 인물하더라고요! ㄷㄷㄷ
얼굴 보고 뽑는 더러운 세상! ㅜㅜ
오오 수방사..^^
간지나더라고요! ㅎㅎ
읽으러 갑니다..
어렸을때는 호기심(?)이 나름 많았던듯 싶네요..ㅎㅎㅎ
아훔..
군인들의 모습을 보면 왜그리 마음이 거시기한지..ㅎㅎ
조카가 제대를 해서 가족모임때 왔는데요..
아들이 군생활이 궁금했는지 계속 물어보더라고요..
형이 군인아저씨였어..? ㅎㅎ 하면서 이야기하는모습에
얼마 남지않았구나 생각했답니다..
가족모임 다녀오셨군요! ㅎㅎ
아드님은 아직 한참 남았잖아요! ㄷㄷ
그때되면 또 어떻게 바뀔지 몰라요! >.<
하긴 어렸을 때, 저는 통일이되어서 안갈 거다! 라고 믿었는데... 다녀왔으니 흑....
낮익은 풍경들이군요.
보러 휘리릭 가봐야겠네요~
헤헷! 저는 다 생소하여서 ㅎㅎㅎ
신기하였습니다! >.<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네요! ㅎㅎ
서울을 지키니 군기도 무척 쎄겠죠..
수방사가 명품부대라고 하던데...
알아주는 부대이지요! ㅎㅎㅎ
일단 수방사로 가는 인원부터가
A급 인원들이다 보니,
훈훈하더라고요! ㅎㅎ
저도 뭔가. 많이 본 풍경;;;;;
오호! 운명적인 만남을 했어야 했는데! ㄷㄷㄷ
아쉬워요! 잇힝!
K3도 보이는군요 +_+)
니들이 고생이 많다 ㅠ_-)/
후우 마이쥬 하나 넣어주고 왔어야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깜빡했네요! ㅋㅋ
수문장들이 군대에서 교육을 받는군요..
그냥 궁궐에서 멍하니 지키기만 하는 사람들이 아니었던 거군요.... ㅎㅎ
매일 수문장 교대식 행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저도 시간내서 한번 구경하러 갈려구요! ㅎㅎ
그저께 동네서 향방훈련을 받았는데 군복입구 줄지어 지나가니까 동네 초등학교애들이 '와~ 군인이다'라고 구경하더군요..현역아니구 예비군인데..-_-; 하긴 갸들이 구분이 있겠습니까..개구리복 입으면 다 군인이지..ㅋㅋ선리플달고 아미누리로 읽으러 갑니다~
벌써 향방작계 ㄷㄷㄷ
저한테는 연락 없는 걸 보니,
올해도... 동원입소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벌써부터 울고 싶어지네요! 젠장! 젠장!
흠... 서울엔 저런것도 있구먼 ㅡㅡ;;
저도 얼른 서울로 입주하여야 되는데 ㅎㅎㅎ
타이밍을 잡고 있습니다! >.<
수호신부대 처음 들어봐요.
가츠님 아버님과의 대화 "근데 지금은 왜 보여?' ㅋㅋㅋㅋㅋㅋ
아이들 키우다 보면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받을때가 많아요.
우리아들 초등학교 저학년때 했던 질문이 생각나네요.
"엄마 오늘 학교에서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배웠어요." 그랬어?
"난자와 정자가 만나서 아기가 된대요. " 제대로 잘 배웠네.
"근데 둘이 어디서 만나요?" 그게 그러니까...
"어디서 만나냐구요?" . . . . . . .
저는 나중에 쿨하게 설명해줄려고요! ㅎㅎㅎ
잠깐의 정신적 쇼크는 오겠지만 ㅋㅋㅋㅋㅋ
머... 강하게 키워야지요! ㄷㄷㄷ
과연? ㄷㄷ
가츠님 책 너무 재밌게 잘 읽고 있어요.
백일휴가 전에 빠졌던 팔은 후유증은 없는지 걱정도 되고.....
이미 제대하셔서 잘 지내고 계시지만, 아슬아슬합니다. ㅎㅎㅎㅎ
글 보러 갑니다. 슝슝~~
앗! 부끄러워요! ㅎㅎㅎ
지금은 말끔히 완치되어,
전혀 불편하지 않네요! ㅎㅎ
가끔 무거운 가방 오래 메고 있으면,
아프긴 하던데, 원래 다들 아프겠지요? 하하;;;
옛날옛적 꼬꼬마 시절에는 멋있어 보였는데..
요즘에는 왜 불쌍해보이는걸까요...ㅠㅠ
ㅋㅋㅋㅋㅋ
가죽점퍼에 선글라스! ㄷㄷㄷ
복장부터가 간지 좔좔! ㅎㅎㅎ
그치만 저도 이제 부럽지 않아요! >.<
예전엔 군인을 보면 멋있었는데요..군인아저씨들...
지금은 보면 좀 불쌍해보인갈까요?? 군인 학생들 ㅋㅋㅋ
그래도 우리를 편안히 지켜주니까 늘 감사합니다..
저 또한, 측은한 마음이 ㅜㅜ
그래도 힘든 시기를 겪고 나면,
더욱 성숙해지겠죠? ㅎㅎ
파이팅입니다!
저는 수방사를 나와서 서울에 있는 부대는 많이 아는데..
수호신 부대는 처음이네요.
들은적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으음..ㅎ
정식명칭으로 하면 단박에 아실거예요! ㅎㅎ
흥미 진진 한걸요?? ^^ "밥이나 먹어!" 에서 빵 터지고 갑니다. ㅋㅋ
열심히 먹었답니다! 하하;;;
뜬금포 작렬! ㄷㄷ
클릭했더니 바로 군부대로 직행~ㅎㅎㅎ
실시간 입대서비스이옵니다! >.<
군기의 끝판대장 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ㅋ
제식이 아주 제대로더라고요! ㄷㄷㄷ
간만에 군인포스 만끽하고 왔습니다! ㅎㅎ
가츠님!!!
완전 오랜만이죠! 후후
근데 오랜만에 와봤더니 계속 이제 서울에서 계시는가봐요! 띠용~ 완전 반가반가 ㅋㅋㅋ
저는 길에 보이기도, 또 안보이기도 하면서 우리를 지켜주는 군인..들이 모두 저보다 동생들이라서 더 애틋하고 맘이 짠하기도하고 그래요..ㅋㅋ 엄마마음? 혹은 큰누나 마음? ㅋㅋㅋㅋ
와우! 3월에도 달콤양의 댓글을 접하니!
기쁨이 배가 되옵니다! ㅎㅎㅎ
내심 걱정하였다구요! >.<
계속 서울에 있는 거는 아니고 흑...
종종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ㅎㅎㅎ
충성~!
가츠님의 멋진 취재는 계속됩니다~ 쭈욱~!!
헤헷! 감사합니다! >.<
간만에 밀리터리 내음을 맡고 오니,
옛 기억이 새록새록!
좋더라고요! ㅎㅎ
ㅎㅎ 또 예고편,
보러 갔다 올게요 ㅎㅎ
대신, 중간에 광고는 없어요! ㅋㅋㅋ
실시간 본편 보기 서비스! ㄷㄷㄷ
비밀댓글입니다
후훗 전 병력 기본적으로 달고 있더라고요! ㅎㅎㅎ
엘리트부대이다보니, 특수교육을 따로 받나봐요! ㄷㄷㄷ
아주 재미나게 읽고보니 왠지하고 보니..가츠님 글이드만요..ㅋㅋ
그러면서 가츠님 방은 까 먹었시유~~
죄송요~~ㅎㅎㅎ
헤헷! 위장 포스팅인가요? ㅋㅋㅋ
아니예요! >.< ㅎㅎㅎ
즐거운 밤 되세요!
요즘 너무 바쁘신 것 같아요ㅋㅋㅋ
바쁘시겠지만...
http://um0119.tistory.com/770
동시나눔 진행중입니다~^^
시간되시면 확인 부탁드려용ㅎㅎ
넵! ㅎㅎ
따뜻한 3월에 잘 어울리네요! ㅎㅎㅎ
ㅎㅎ가츠님~재미난 글 기사읽으러 갑니다~
무브무브!
이상한데요 기사 읽으로 가기도전에..
감이 스물스물 오는건 왜일까요 ㅋㅋ;;
일단 고고씽~ㅎㅎ
흐흐 빙고!
수호신 부대라...
고고싱 합니다ㅎㅎ
듬직하더라고요! >.<
요즘 악랄가츠님 포스트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ㅎㅎ
하하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안보이는 곳에서 힘들게 고생하시는 장병들이 있어서 편하게 지내는것이죠..
일단 무비무비..
화악산 꼭대기는 진짜 안보이겠죠? ㄷㄷㄷㄷㄷㄷ
군기 끝판대장~ 쵝오!!!
끝판대장! ㅋㅋㅋ
항상 포스가 철철 넘치잖아요!
뭔가....매의 눈으로 포스팅을 오르락내리락했지만...
뭐라고 써야할 지 모르겠어요 어쩌지
이럴 때는 허허 가츠님 하이 헬로우 안녕? 하고 안부라도 물어야 하는 걸까요...
사랑합니다!
라고 쓰시면 됩니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
come back home~~~!!
드디어 2박3일 수련회 끝나고 왔습니다.. 하하하하 남고 였지만 재미있었던...
흠... 수호신 부대.... 다른 군인들은 부러울듯..ㅋㅋ 산골지방에서 전방을 수호하는 부대가 있는가 하면
민간인과 섞여 수도를 지키는 부대... 하지만 민간인이 많기때문에 더 열심히 해서 잘 보여야 하는 고통이 있다니..ㅋㅋ
역시 군대는 힘듭니다.. 전방이든 산골지방이든 후방이든.. 수도지역이든... 아참 저 입소식 할때
육사에서 한다는 입소식을 해서 그런지 왠지 육사생도가 된 기분이 들었다는... 앉아번호 할때 끝에서 20 번호 끝! 하니까
수련회에서만 사용할수있는 지페를 받았다는... '육사 생도가 꿈인가 봅니다 이 학생은 허허' 하면서 주셨는데 참...
기분 좋았다능..ㅋㅋ 아아 이야기가 엉뚱한데로 갔네요.. 취재이야기 계속 기대할게요..하하
후훗! 여름에는 늘씬한 누나들을 볼 수 있는 메리트가! 하앍;;;
막상 군인이 되면, 엄청난 메리트!!!!!
수련회 잘 다녀오셨군요! ㅋㅋㅋ
주말에는 푹 쉬시고, 재충전 하시라능!
참 오랜만이죠?
집안 행사가있어서 인천서 몆일 묵었더니....
근데 수호신부대 첨 들어봐요
울아들 1차정기휴가중인데 가츠님의 블러그와 책을 너무 좋아하네요
같은 곳의 선배님이라서 신기한가봐요
지금은 rotc인 친구를 만나러 고고...
인천에 다녀오셨군요! ㅎㅎ
전 또, 어디 아프신가...
걱정하였어요 >.<
제 동생도 다음날 2차정기휴가 나온다고 연락왔어요! ㅋㅋ
후훗.. 미리 스타연습도 해놔야겠습니다! ㅎㅎ
스타크래프트를 좋아라 하거든요!
수방사..인건가요-ㅎㅎ
수호신 부대라...
음, 이름은 쫌 쎄 보이는데요?
그래봤자..
우리.. 이기자가 대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고!
그것이 진리임!
수호신 부대는 아무나 들어가는데가 아닌가요??? 엘리트 부대면 따로 엄선된 인원을 뽑는데인가>???
기본적으로 수방사 인원들은 일반 사단보다
좀 더 살펴보잖아요! ㅎㅎ
결격사유가 있으면 못 들어가는 거 같아요!
가츠님, 제가 이 부대 출신입니다. 8중대 3소대 출신이라는.. 참고로 전두환이 여기 경비단장 출신이에요.
와우! 반갑습니다! ㅎㅎ
역사 속에 한 자리 꿰차고 있는 부대네요! ㄷㄷ
안내한대로 가츠의 취재이야기 들어가봤는데 빨간 제복을 입은 이조시대인지 언제인지 병정복장의 의식은 좀 어색하기 그지 없다는 생각입니다. 차라리 요즘 군복을 입은 군인의 임무교대식을 했으면 좋겠다는 ...
오호 정복을 입고 해도 멋있을 거 같네요! ㅎㅎㅎ
제가 전역한 부대 다녀오셨네요.
아~ 옛날 생각이 나네요
99년8월 전역했습니다
와우! 반갑습니다! ㅎㅎ
벌써 10여년이 지났네요! ㅎㅎ
주위에 아파트가 가득하더라고요! ㅎㅎ
전혀 보안이 안될 거 같아요! ㅋㅋㅋ
참 이말을 못했네요
가츠의 군대이야기 매일 출근해서 재밌게 보고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하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육군 최정예 부대 천하무적 제1경비단 홧팅 ㅎㅎ
군대는 예비역에게 있어 아련한 추억이기에,
많이 좋아해주시는 거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힘찬 하루 되세요! 아자! ㅎㅎ